새터교회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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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솔바람
title 3월 둘째주 예배~*
이번 주는

빈 자리가 완연했습니다. ㅋㅋㅋ

이것부터 생각나는 걸 보니

아직 도에 이르려면 한참 멀었습니다.ㅋㅋㅋㅋ



탄핵 임용 이후 첫 예배.



정겨운 사람들이 하나 둘 모여들고

이진선집사님의 인도로 예배가 시작되고

기쁨 가득한 최상근집사님의 기도,

바라보면 괜히 미소가 지어지는 성가대의 찬양,

'변화'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설교,

노련한 주부 김형미님의 마음까지 편안해지는 쇠고기무우국.

혼자 식사당번 하셨는데 그 빈 자리를

권기현, 이윤관집사님이 능숙하게 메꿔주셨어요.

참... 어디선가 도움이 필요하면 나타나시는

섬김에 늘 감사합니다.



나부터 친구들은 영화예배로

일찍부터

라라랜드를 보았구요.



라라랜드가 진행되는 동안

카페에서는

군데 군데 나뉘어져서

긴~ 수다가 이어졌습니다.

남미로 긴 여행을 다녀온 은혜가

터키(ㅋㅋ 경유했대요) 과자를 돌리기도 했지요.



저는 어제 살짝 허리가 아팠는데요.

한의원을 포기하고 수다에 집중했거든요.

놀랍게도 오늘 아침엔 훨씬 좋아졌습니다.

제 몸은 아직 덜 늙었나봐요. ㅎㅎ



한 주도

주님 안에서

그 고요와 평화 속에서

힘과 사랑을 얻으시는

새터의 식구들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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