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터교회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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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솔바람
title 새해에도 영적 독서모임은 계속됩니다
새해.

또 새로운 마음으로

영적 독서모임이 지속됩니다.



특별한 일이 없으면

매월 첫주일 오후에 2층 살림방에서

모임을 가지려구요.



겨울에는

유난히 포근한 겨울이지만

따듯한 책을 읽으려구요.



다니엘 고틀립 특집입니다.

마음이 힘들 때

읽으면 참 따듯하고 좋은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책이예요.



완전 완전

강추 강추합니다!!!



1월에는

이미 지나갔어요.

'마음에게 말 걸기'을 읽었구요.



2월에는

'샘에게 보내는 편지'를 함께 읽습니다.



미리 살짝 맛보시라고 본문을 올려드려요.

참 고마운 책입니다.





내가 어두운 터널에 있을 때, 나는 나를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있고 싶다. 터널 밖에서 어서 나오라고 외치는 사람이 아니라, 기꺼이 내 곁에 다가와 나와 함께 어둠 속에 앉아 있어줄 사람. 우리 모두에겐 그런 사람이 필요하다. 205



샘, 남들과 '다르다는 것'은 문제가 아니다. 그건 그냥 다른 것일 뿐이다. 그렇지만 '다르다고 생각하는 것'은 문제다. 명심해라, 네가 남들과 다르다고 '생각'하면, 그 생각이 네가 세상을 보는 방식을 완전히 바꾸어놓을 수 있다는 것을. 34



서로 다른 지도들이 사람들을 어떻게 다른 길로 인도하는지 생각해보자. "인생이란 어렵기만 한 문제집이야. 푸는 즐거움이라곤 없고 넘기면 넘길수록 팍팍하기만 해"라고 말하는 지도가 있고 "인생이란 놀라운 선물이 켜켜이 쌓인 보물 상자야. 열면 열수록 감사할 일이 가득해"라고 말하는 지도가 있다고 해보자.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이렇게 상반될 경우, 서로 다른 지도를 가진 두 사람이 설령 서로 비슷한 삶을 산다 해도, 두 사람은 삶의 여정에서 만나는 순간 순간을 전혀 다르게 경험할 것이다. 75



샘, 너는 비록 연약하지만 네가 가진 환한 미소는 친절한 사람들을 끌어당기는 자석과 같다. 다른 사람을 기꺼이 도우려는 따뜻하고 착한 사람들이 네게 다가올 것이다. 그런데 샘, 너는 어떤 사람일까? 네가 자신의 연약한 면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드러내는 사람일지 궁금하다.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의 연약함을 들키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쓰면서 수많은 가면을 쓴다. 하지만 우리가 강한 척, 용감한 척하지 않아야 다른 사람들에게 친절을 베풀 기회를 준다는 걸 잊지 말아야 한다. 85



"모든 감정은 왔다가 가는 거야. 그러니까 버스를 기다리는 마음으로 감정이 지나가길 기다려. 좌절감과 분노, 피해의식을 안고 기다린다고 해서 버스가 더 빨리 오는 것은 아니지. 인내심을 갖고 느긋한 마음으로 기다린다고 해서 더 빨리 오는 것도 아니고. 다만 때가 되면 오는 거야. 올 것은 온다고 믿고 기다려."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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