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터교회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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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솔바람
title 새터 26돌 감사예배 - 주님께 드린 고백들
하,

꿈은 항상 커요.



이번에 26살이 된 새터, 그 축하 예배를 드리면서요.

그런 맘이 많이 들었어요.

지금 손 맞잡은 이 사람들이 바로 하나님이다, 이런 맘이요.



그래서 고백을 나누면서

그 고백의 하나님 자리에 자기 이름 넣어 읽어보자고 했죠. ㅎㅎ



근데 무슨 꿈이 크냐구요?

ㅎㅎ

새터식구들 사진이랑 요 고백들이랑

잘 편집해서 화일 하나 만들어놓으면 좋겠다 했거든요.



그러나.

그 꿈을 꾸는 사이, 시간은 자꾸만 흘러가고

저의 기술력과 예술성, 다른 일정 등을 고려했을 때

27주년 예배에서나 완성이 되겠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고백들을 먼저 모아서 올립니다.



다음은 새터 26돌 감사예배에 참여한 새터식구들의 하나님을 향한 고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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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새롭게 하시고 또 내가 갈 길을 인도하시고

욕심과 집착으로부터 해방시켜준

주님을 만나게 해준 통로가 된 새터가 참 고맙습니다.



새터를 알게 하시고 새터로 인도하심을 감사합니다.



사랑의 하나님.

지난 36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우둔한 저를 살게 하시고 깨닫게 하시고

그리고 26살이 된 새터를 만나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하나님 제게 보여주신 그런 인내와 용기로

이제와 영원히 나의 사람들과 새터식구들과

그리고 하나님의 세상 모든 사람들과 사랑하며 살게 해주실 것을 믿으며.



하나님~ 새터공동체를 26살 있게 해주신...

주께서 계셨기에 가능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경험, 가치, 생각들을 가지고 있는 새터가 26살 청년이 될 수 있게 하심은...

이제는 그 마음을 좀더 모으고 모아서

성숙한 새터로 새롭게 나아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그 과정도 하나님께 맡깁니다. 아멘~



당신이 새터로 인해 기쁘시고 좋아하심을 압니다.

늘 함께 계심을 잘 알고 있어요.

주님. 우리가 정말 작고 작은 부족한 우리가

당신의 기쁨이어서, 그럴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여기 이곳에 늦지 않게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의 쿨한 양



새터라는 공간에 감사합니다.

늘 언제나 그 자리에 지키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언제나 내가 돌아올 수 있는 곳, 항상 반겨주는 이곳이 있음에 감사합니다.

버팀목이며 안식처입니다.

새터의 26년에 감사합니다.



함께 해주신 시간에 감사드려요. 평안함과 새로움, 기다립니다.



주님! 내가 여기 지금 있음에 감사합니다.

또한 아름다운 사람들과 함께 있음에 감사합니다.

고통과 외로움, 슬픔, 아픔을 느끼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놀라운 마음과 쓸쓸한 마음이지만 견디고 지나가게 해주심을 믿습니다.

많은 사건들에, 소소한 것들에 움찍거리는 내 모습 보며

조금 더 넓고 크게 보려 애쓸 수 있게 하심 감사합니다.



무엇이 감사이고 찬양이더냐.

내가 새터와 하나이고

내가 새터와 함께 기뻐했다.

새터가 너의 힘든 시절을 함께 했던 것처럼

내가 너와 함께 하리니

새터와 너는 더뷸어 창대하리라.

근심하지 마라.

나를 위해 눈물 흘리지 마라.

오직 새터와 더불어

기뻐하며 함께 하라.

그러면 그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주관하리라.



생각하고 느끼고 특히 감각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지금 이 나이 이 신앙이 갑사합니다.

특별히 내가 잘못하지 않으면 좋은 직장이나 가정을 감사합니다.

잘못했을 때 능히 회개할 자신감도 감사합니다.



하나님! 고맙습니다.

제게 자신의 근원을 궁금하게 하시고 그것을 소망할 수 있는 기회를,

새터 공동체를 통해 알아가게 하심을...

삶의 이야기가 이어지게 하심을...



믿음을 잃지 않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새터에 나올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새터가 계속 지금처럼 이 자리에 있게 해주세요.



새터공동체를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습관적으로 당위성을 갖고 새터에 나오기도 하지만

새터에 오면 그래도 마음이 조금은 촉촉해집니다.

이런 새터를 주시고 작은 끈 하나 잡을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새터공동체를 있게 하신 하나님께!

26년동안 새터의 주인이 되신 주님! 감사합니다.

더불어 보잘 것 없는 제가 주님과 함께 새터 26년을 함께 할 수 있었던 것 또한 감사합니다.

새터와 함께 성장할 수 있어서 저는 큰 행복이었습니다.

더욱 성장하는 새터와 저를 위해 계속 함께 하실 것을 믿습니다.



새터공동체를 이끌어주신 하나님께.

솔직히 처음이라...

잘 하시니...

범사에 감사



하나님

새터 안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만나고 성장을 경험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혼자 새터에 왔지만 지금은 남편과 아이들 이렇게 함께 성장을 경험하고 있으며

새터 가족들과 함께 하나님의 길에 서는 것이 어떠한 것인지를 배우고 느낍니다.

언제나 적절함을 깨닫게 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하나님.

새터를 통해 하나하나씩 생명을 불어넣어주셨습니다.

때로는 이런 상황, 사람들이 싫었지만 참고 견디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인내 가운데서 목숨을 더하여 주셨습니다.

이제 외로움보다는

나의 옛습관, 생각보다

이 안에서 당신이 역사하심을 믿고 따를 수 있게 도와주십시오. 사랑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새터 26살 생일 맞게 해주신 하나님께

아직은 빼꼼빼꼼 얼굴만 들이미는 너무 부족한 가정이지만

그동안 정착하지 못하고 흔들린 신앙으로 괴로워하던 우리 부부 가정에게

정착할 수 있겠다는 기대감과 소망을 품을 수 있게 해주심 감사합니다.

또 커다란 소망이었던 하나님 허락하신 자녀...

제 아들이 이곳에서 세례받는 영광을 주실 것이라는 소망 품게 하심 감사합니다.

조금씩 조금씩 내 안에서 하나님의 지혜와 소망이 품어지고

활짝 꽃피게 하실 것임을 믿습니다.

언제나 주의 자녀임을 고백하는...

기도드립니다. 아멘.






김정곤
제 감사기도도 추가해도 될까요?

지금 나됨의 9할은 새터때문입니다.
책임지는 새터되게 하소서.
감사합니다. 주님...아멘...
2013/12/04    
솔바람
정곤이의 기도를 들으니 왠지 무거운 책임감이 드는데~.
그 책임감이 또 왠지 감사하게 느껴진다.
감사합니다. 주님...아멘...
2013/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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