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터교회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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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영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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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진안 나들이


에그머니나....



아이들 노는틈을 타서 나름,,,정성을 다해 저희 여행 이야기를 썼는데....

날려버렸어요....

아이패드로 열씨미 썼는데...

이젠 몇개 키워드만 적을래요.



음..

그날 날씨가 죽였어요.. 더울 지경..하늘은 파래요.

금산인삼랜드까지 3 시간이 넘게 걸렸어요.

완실언니가 인삼쥬스를 사주셨어요. 잊지못할--

후임목사님댁에서의 맛난 점심..

벽 두께가 40센티인 스트로베일하우스..  개 두마리.

행복한 노인학교의 박물관과 교실들...사랑의 많이 담긴 곳..

물박물관에서본 댐의 멋진 풍경...이름이 기억안나요.

마이산 입구의 왕만두, 왕호빵..

인삼 쥬스, 인삼튀김... 산책길... 장작불 냄새.

마이산 돌탑의 신비한 풍경...기도..

고개휴게소에서의 맛난 양식..돈까스, 스파게티...

경란언니의 괜찮아..

목사님의 정말이야!

수진이의 고백...

따뜻한 하룻밤...

교회에서의 점심식사..

목사님의 배추...

비..

버스 전용차로..

칼국수...

사진은 별도로 사진방에도 올릴께요...




둥지
다시 봐도 행복한 사진입니다. 행복해 보이시는 박후임 목사님, 몇년동안 너 무 많은 일을 해 놓으셔서, 귀농하고 싶은 사람은 박목사님 옆으로 가기만 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냥 숫가락만 엊어도 될 듯 하네요 ㅋ
박목사님 부부가 지으신 집은 제가 지금까지 본 집 중 가장 잘 지은 집인 것 같습니다. 집안 곳곳에 부부의 손길이 안 간 데가 없더라구요. 지금도 계속 짓고 계시구요 ㅎ
이 곳을 빌어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 나중에 또 뵈어여~~
참 !! 주신 배추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고소하고 달고. 조금 더 욕심을 낼 것 ... 아쉬웠어요 ^^!
2013/12/10    
솔바람
가끔씩 나는 왜 이렇게 좋은 사람들을 많이 알게 되었나? 전생에 나라를 구한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 때 있어요. ㅋㅋㅋ 박목사님 뵙고 오면 그런 맘 들지요. 행복의 기운을 전해 받으면서 흙집에서 자는 맛이란... 말로 해서는 정말 알 수가 없어요. 희망터 식구들도 잘~ 다녀온 것 같네요. 부러워요~ ㅋ
2013/12/12    
이민수
그 날의 감동과 즐거움이 다시 살아나는 구나. 잊지 못할 추억이 될거야.
마이산 올라가면서 후임 목사님과 많은 이야기를 하면서 나를 다시 보게 되고,
정말 탐이 나는 목사님의 집에서 누린 우리들의 그 뜨거운 밤!ㅋㅋ
역시 여행은 서로를 한결 더 끈끈하게 만든다는 것을 실감하게 되네. 영례야 고마워!!
201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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