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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김정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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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형이 안녕하지 못하니 저도 이곳 시드니에서 안녕하지 못합니다."
7844명의 직위해제된 철도노동자 중 한명일 것으로 추정되는 권기현 형님께...



한파에 고생많으시죠?



신문기사를 통해 어머니의 마음덕분에 7844명의 철도노동자들이 직위해제되었다더군요.



순간 형님과 담이 아버지 생각이 나서 응원글을 올려 봅니다. 요즘 유행하는 형식으로.



"형이 안녕하지 못하니 저도 이곳 시드니에서 안녕하지 못합니다."



형님과 담이 아버지 그리고 철도노조의 승리를 기도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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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 안녕하지 못하니 저도 이곳 시드니에서 안녕하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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