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터교회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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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김정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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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더없이 좋은 소식

새터 식구 여러분 시드니 가온이네 둘째가 태어났답니다. 페이스북이나 다른 곳에서 이미 소식을 들으신 분도 계시겠지만, 새터에 정식으로 인사드리려고요.

12월 30일 오후 4시45분 3.355kg 52cm로 태어났고 산모와 아기 둘다 건강합니다. 물론 저도요.



애초 태아가 기형일 수도 있다고 하여 걱정했는데, 그냥 아기로 잘 태어났어요.



최상근 집사님이 페이스북에 남기신 글입니다.



진짜 축하한다. 여기서도 틈나는 대로 많이 기도했단다. 초기에 이상이 있을수도 있다고 해서 많이 걱정했느니라.

어깨가 더 무겁겠지만 자식을 어깨에 얹는 것이 어찌 감당키 힘든 짐이겠니? 한없는 축복이지...



네 정말 축복입니다. 아이를 키운다는 게 쉬운 일은 아니지만 감히 어떠한 잣대로 측량할 수 없는 축복 맞습니다. 그걸 새터의 선배들이 20대의 저한테 몸소 가르쳐 주셨어요.



기도해주신 새터 식구 여러분 감사드리고 앞으로 두 아이의 아빠로 잘 감당하며 살아볼랍니다.




솔바람
앗.아가가 아빠 닮았네.
축하해. 정말. 정곤아.
두 아이 아빠로 잘 해나갈 거라고 믿어.
그리고 항상 주님이 너보다 앞서 가시길 기도한다.
2013/12/31    
영례
부모로 다시 태어나는 정곤이...를 느낄수 있네.. 우리가 그런때이네..
축하하고.. 애 쓰렴~~^^
2014/01/07    
이민수
오~~축하해, 정곤아! 2G를 쓰는 나를 위해 교회 홈피에도 아가 사진을 올려주었네.
채란이네 둘째에 이어, 정곤이네 둘째까지..둘을 낳으면 이유없는 안도감이 들지? 이제 다 이루었도다..ㅋ
산모도 건강하게 조리 잘하고, 새해 새 가족 선물로 주셨으니 더 많이 행복하고 기쁜 날들이 되길!
2014/01/08    
김정곤
가람이 태어난지 벌써 2주째입니다. 아가는 밤낮을 구분하는 능력을 잘 발휘하여 이제는 밤에 많이 자고 낮에도 곧잘 자고 아기 태어난게 맞나 어리둥절하며 지내고 있답니다. 가람이 건강하게 잘 크고, 장인 장모님이 많이 도와주셔서 산모도 잘 회복하고 있답니다. 또 소식 전할게요.
2014/01/13    
수진
어느새 두 아이의 아빠가 되었네. 나는 세아이의 엄마가 되었고.
축하해~
2014/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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