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터교회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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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이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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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희망터공지>3월 책모임


지난 주 영성수련모임은 어땠나 궁금하네요. 말씀을 못 들어서 아쉬운데 나중에 원고든, 녹음파일이든 꼭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교회 밴드가 활성화되면서 홈피는 점점 시들어 가는 느낌이지만, 저는 이렇게 빈집이 되어가는 곳에 가끔씩 와서 끄적이는 게 좋네요. 아침에 인천공항, 무사히 도착! 3박 5일간의 앙코르왓트 여행을 마치고 집에 잘 왔습니다. (유진, 유겸이는 비행기에서도 자고, 집에 와서도 바로 취침 모드! 저는 아직 짐정리도 안 하고..귀국 인사부터!ㅎ) 자세한 이야기는 나중에 오프라인으로^^



1. 희망터 2월 책 모임 <무탄트메세지>는 2일 주일에 잘 끝냈구요, 대단한 책이라는 감동에서만 머물지 말고 자신의 생활 속에서 직접 실천할 수 있는 것을 찾아보자 했는데..영례가 말한대로 생일엔 자신이 성장한 것이 있는지 돌아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희망터에서 올해는 회원들의 생일 선물을 준비하기로 했는데, 자신의 성장을 말하고 선물을 받으면 좋겠네요. 그냥 나이만 먹는 생일이 아니라, 작은 변화라도 찾아서 스스로 뿌듯해하고, 다함께 축하해 주는 분위기로! 그 외에도 저는 제가 가진 것, 특히 물질에 대한 욕심과 집착을 돌아보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사실 이번 캄보디아 여행에서도 참사랑 부족을 살짝 만나길 바랬는데, 원달라를 외치고 한국말 노래를 잘 부르는 현지 아이들 모습이 서글프더라구요..ㅠ



2. 3월 책모임은 2일 첫째 주에 <높고 푸른 사다리> 공지영의 최근 소설로 합니다. 재미있게 휘리릭 읽을 수 있는 책이구요, 누구나 한때 눈부시게 아팠던 젊은 날의 사랑과 우리 나라의 한국전쟁 당시 카톨릭의 역사, 그리고 신 앞에서 <왜>라는 질문을 던져 볼 수 있는, 여러가지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소설입니다. 공지영 소설이니 두 말하면 무얼하겠습니다. 꼭 읽어 보세요. 책모임에서 풍성한 이야기가 오가기를 기대합니다. ^^



그럼,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이상 2014년 집사이자 희망터 회장인 이민수였습니다^^



이민수
해정아, 3월 책모임 공지는 밴드에도 올려주렴! (책 제목과 날짜)
채란이네는 3월에 가도록 해요. 은기가 또 감기에 걸리면 안 되니까, 당분간은 조심!
2014/02/10    
솔바람
반갑습니다. 민수집사님~!ㅎ 영성수련회 참고용 원고랑 녹음 파일 올리려고 들어왔어요.
앙코르왓 사진 전시도 한번 하시죠. 궁금합니다.
유진, 유겸이의 얼굴에 어리는 앙코르왓 사원의 지는 해... 이런 거. ㅋㅋ
2014/02/11    
이민수
앙코르왓 사원은 오전에 다녀오느라 일몰을 찍지는 못했어요. 옆에 아주머니 두 분도 같이 나왔네요.ㅋ
두번째 사진은 프놈파겐, 앙코르왓트 유적지보다 높은 건물로 씨엠림 전경이 다 보이는 곳, 난 자유다!ㅎ
40년 넘게 모범생의 피가 흐르는 바람에 목사님 말씀대로 사진 올립니다~!
2014/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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