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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솔바람
title 엄마가 된 은애, 보고 왔어요!!!
어제 오후, 저녁 나절에

은애네 집에 갔었어요.

정열이형이랑 수지랑 같이요.



아기들은 어리면 어릴 수록 예뻐요.



은애네 아들 이름이 산희래요.

장산희.



얼마나 길쭉 길쭉 잘 생겼는지 몰라요.

고녀석 까만 눈동자가

자꾸만 생각난다니까요.



은애는 잘 지내더라구요.

애기 낳고 2주일된 산모가

밖에 나가고 싶어 죽겠대요.



첫애 낳았던 시절, 그맘때 저를 애써 기억해내며 웃었지요.

하.하.하.



산희랑 엄마가 자유로운 나들이를 할 수 있을 때까지

심심할 때

놀러가시는 분들,

많으면 좋겠다는 생각 했습니다.



사진 올리면 좋은데

그런 게 이제사 생각납니다.

제가 또 이런 거 참 약해서리 말입니다. 흠흠흠.



같이 가신 분들의 면면도 또 이런 거 약한 분들이어서리.

(죄송합니다. 판단은 금물인데;;;

혼자 죽고 싶진 않아서 ㅋㅋㅋㅋ)



담에 가시는 분들이 사진 좀 찍어 올려주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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