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터교회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분류 : Category
제목: 6/19 요한 19,31-37 
작성자:  
예수님께서 숨을 거두신 날은 준비일이었고 이튿날 안식일은 큰 축일이었으므로,
유다인들은 안식일에 시신이 십자가에 매달려 있지 않게 하려고,
십자가에 못 박힌 이들의 다리를 부러뜨리고 시신을 치우게 하라고 빌라도에게 요청하였다.
그리하여 군사들이 가서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첫째 사람과 또 다른 사람의 다리를 부러뜨렸다.
예수님께 가서는 이미 숨지신 것을 보고 다리를 부러뜨리는 대신,
군사 하나가 창으로 그분의 옆구리를 찔렀다. 그러자 곧 피와 물이 흘러나왔다.
이는 직접 본 사람이 증언하는 것이므로 그의 증언은 참되다.
그리고 그는 여러분이 믿도록 자기가 진실을 말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의 뼈가 하나도 부러지지 않을 것이다.” 하신 성경 말씀이 이루어지려고 이런 일들이 일어난 것이다. 또 다른 성경 구절은 “그들은 자기들이 찌른 이를 바라볼 것이다.” 하고 말한다.
번호분류제목작성자작성일조회
8말씀묵상 2009-06-201082
말씀묵상 2009-06-191234
6설교 2009-06-181426
5설교 2009-06-181370
4말씀묵상 2009-06-181230
3설교 2009-06-171332
2설교 2009-06-171223
1설교 2009-06-171388
1..1112 13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NJ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