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혁 | 설립배경 | 운영안내 :::

 

아이를 영성으로 키운다함

아이의 몸과 마음과 영혼을 공경하고,

아이들이 이 세상에서 존재하는 이유를 진지하게 묻고,

사랑? 관용? 용서와 같은 인간의 고상한 가치를 생활속에서 실천하는 것이며

자본주의의 천박한 소비문화를

아이와 함께 뛰어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다.

영적인 교사

매일보는 아이들이라 할지라도 마치 처음 보는 듯,

경이로움과 존경심과 호기심

그리고 싱싱함으로 아이들을 만나는 교사다.

아이들의 새롭고 남다른 면을 보려면,

교사 자신이 새로운 눈으로 보고 새로운 관계를 맺으며

새로운 시도를 행하는 것이다.

 

 

원 훈 튼튼한 몸, 건강한 마음, 스스로 하는 어린이
보육목표 아동이 스스로의 힘으로 자연스럽게 성장하도록 돕는다.
-

-

-

-

-

-

-

스스로 자라는 어린이

있는 그래도 사랑받는 어린이

자연의 품에서 사는 어린이

마음껏 노는 어린이

튼튼한 어린이

우리문화를 즐기는 어린이

공동체와 함께 크는 어린이

 

 

1987년
3월9일
새터어린이방으로 개원(가리봉3동)
1988년
4월
현재의 집터로 이사
87년 개원한 곳이 전세방이었고 계약기간이 1년으로 만료됨으로서
그 공간을 비워 야하는 상황이었고, 장기적인 전망을 가지기 위해서는
집을 사야한다는 필요성으로 후원금을 모아 현재의 집터를 구입하게 된다.
1989년
11월
새터영아방 개원
탁아교사로 활동하던 이들과 결혼한 기독여민회 회원들,
그리고 구로지역에서 활동 하던 여성활동가들이
아이를 출산하면서 육아의 부담으로 사회적인 활동에 제약을 받게되는 현실에서
24개월 미만의 영아를 돌보아주는 시설이 절실히 필요함을 인식하면서
새터영아방을 시작하게된다.
새터라는 명칭을 사용하긴 하지만 장소는 구로시장내에 두게 된다.
1990년
4월~9월
현재 건물을 신축하는 관계로 임시 휴원함.
어린이방의 유아들은 희망어린이집, 수희유치원,
전광선교원등으로 임시 분산하여 보육하고, 새터영아방은
희망의집 2층의 방1개를 얻어 운영하게 된다.
1990년
10월
영아반과 유아반의 통합운영 시작(독산1동)
건물이 완공되면서 따로 운영되던 영아반과 유아반이 통합되게 된다.
1992년
3월
새터어린이집으로 인가 (영아7명/유아25명 총32명)
1991년 영유아보육법이 제정, 공포되면서 법적근거가 생기게되고
그에따라 민간법 인시설로 인가를 받게 된다.
1995년
1월
영아반만으로 축소운영 시작.
1993년
 
이후부터 재정적인 어려움, 20여명의 유아들이 생활하기에 협소한 공간의 어려움,
주변에 어린이집이 많이 생겨남으로서 원아모집의 어려움등이 계속된다.
해서 95년부터 영아반만으로 축소, 전환하면서 운영하게 된다.
1996년
7월~
영아전담보육시설로 인가 (영아30명)
1998년
1월~
영유아통합보육으로 재인가(정원32명)

 

 

 

새터어린이집은 1987년 3월 기독여성운동단체인
‘기독여민회'의 탁아분과를 중심으로 설립하게된다.
1986년 7월 창립한 기독여민회는 기독교 신앙을 가지고
비판적 사회인식을 하는 여성들의 모임이다.
기독여민회는 한국사회의 구조적인 모순을 전가 받은 채 살아가는
노동자, 농민, 빈민등 기층 민중여성의 문제에 관심을 가진다.
기독여민회는 노동분야에서 여성은 남성에 비해 차별을 받으며, 여성노동자 중에서도
미혼여성에 비해 기혼여성이 겪는 어려움이 더 크다고 판단하고서
기혼여셩노동자들을 위한 사업을 구상한다.
이에따라 기혼여성노동자들의 가장 큰 요구가 탁아일것이라는 판단하에
탁아준비모임인 ‘탁아분과'을 조직하고, 구로공단을 근거지로 밀집되어 살아가고 있는
독산동, 가리봉동을 일차 대상지로 선정하고 지역조사를 하게된다.
지역조사결과 가리봉동에서의 탁아사업을 결정한 후 후원금을 모아
삼립빵 건너편의 닭장집 2층의 내실을 전세로 얻게된다.
탁아소 개원에 필요한 여러가지 집기들과 놀이감, 생활용품들을 기증받고
준비모임의 구성원들이 직접 교사가 되면서
1987년 3월 9일 ‘새터어린이방'이라는 간판을 달고 24개월이상의
맞벌이 노동자 가정의 자녀들을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 종일보육하는 것을
원칙으로 정하면서 개원하게 된다.

 

 

 

 

새터어린이집은...
각박한 도시생활과 갈수록 개인이 중심이 되어버리는 사회속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마음과, 나와 남을 사랑할 수 마음을 가진 아이들로
자라길 바라는 것이 새터어린이집의 바램입니다.
특별히 유기농 먹을거리를 제공하는 생협과 연결을 해서
질 좋은 먹을거리를 먹게 함으로 튼튼한 몸과
건강한 정신을 지닌 사람으로 자랄 수 있도록 하고,
아이들이 스스로 자신의 몸을 지킬 수 있도록 생활화된 건강관리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운영시간
평일 오전8시~오후7시, 토요일 오후3시까지

▶보육대상
맞벌이 가정의 자녀(저소득층 우선)
만 5 개월~ 만 5 세

▶새터교회(종교법인) 부설로 정부지원을 받는 어린이집입니다.
정부지원시설이므로 보육료는 국공립어린이집과 같습니다.
생활보호대상자의 자녀는 보육료가 면제되고, 저소득층 자녀는 보육료 감면의
혜택이 있습니다.

▶반 구성
만5개월~17개월 : 까꿍반(1반)
만18개월~3세 : 한걸음반(2반)
3세이상 : 쑥쑥반(1반)

 

▒ 2004 새터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