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터교회에서 일하는 목회자들이랍니다
 직접메일을 보내 상담하실 수 있어요.

 

 
박후임(1959. -12.09)
huim1209@hanmail.net 메일보내기

1959년 추운 겨울, 달의 역사로 12월 9일에 어머니 김순희, 아버지 박찬두의 사이에서
십 남매 중 여덟 번째, 여자아이로 태어났습니다.
쌍둥이로 태어나서 이름을 후임(後任)으로, 아버님이 지어주셨습니다.

87년 서울장로회신학교(신학과)를 졸업하고, 88년부터 기독여민회 활동을 하였지요.
새터교회에서 일한 던 해인 89년 4월, 태어나 살던 집을 처음 떠나 나이 설흔에
처음 서울의 삶을 시작하였습니다. 결혼은 안했구요(못한건감?^^).
살고 있는 곳은, 새터교회 3층에 있는 다락방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무실겸, 방으로요.

제가 사용하고 있는 다른 이름은, ‘흐르는 물’입니다. 흐르는 물처럼 살고 싶은 바램에서
스스로 지은 저의 이름입니다.

영화보기, 비오는 날, 커피 마시기, 책 보기, 수다떨기, 편지쓰기, 잘 웃고울기등의 취미를
가지고 있구요. 노래부르기, 춤추기도 좋아합니다. 혼자 여행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겁쟁이
이기도 합니다. 하고 싶은 것은 꼭 해야만 직성이 풀리는 못된 성격도 가지고 있습니다.
새터에서 일하게 된 것을 하나님께 감사드리면서, 마음도 조그맣고, 부족한 투성이지만
이런 못난 부분까지도 사랑해주며, 재미있고 행복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안지성(10.02)
inteli1002@hanmail.net 메일보내기

제 이름은 지성(智成). '지혜를 이루라'는 뜻이라고 부모님이 알려주셨죠. 그런데 불행히도 성이 '안'씨여서 늘 'No!지성'이라거나 '무식'이라는 별명이 붙어다녔답니다.
제가 스스로에게 지어준 별명은 '그대로'예요. 나를 변화시키려는 노력보다 있는 그대로, 생긴 그대로 내 꼴을 받아주고 싶은 마음에서 지었지요.

새터교회에서는 99년부터 교육전도사로 일하다가, 2001년부터 새터어린이학교와 교회에서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교회에서는 희망터(여전도회)와 밝은터(7세 미만 아이들)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대학에서는 특수교육을 전공했고 서울장로회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했습니다. 새터에서 일하기 전에는 한기연(한국기독청년학생연합회)에서 대학생들과 함께 일했지요.

뭔가 꾸준히 하는 성격은 아니지만 두루두루 관심은 많습니다. 그중에서도 달리기, 노래, 춤, 기도, 아이들과 함께 사랑을 나누는 순간이 저를 행복하게 만들어 줍니다. 확고한 결단과 추진력이 부족하지만, 마음이 순하고 따뜻한 저는 권위를 부리지 않는 따뜻한 목회를 꿈꿉니다.
다소 삐딱하지만 따뜻한 남편 김철식과 예쁘고 사랑스러운 딸 은이랑 같이 살고 있습니다.

 

 

 
한선영(1971. -9.09)
san9039@hanmail.net 메일보내기

부모님이 지어주신 이름은 한선영이예요. 별칭은 그때그때 느낌에 따라 여러 가지를 쓰지만 가장 많이 쓰는 것은 산수유와 숲바람이랍니다. 요즘은 그냥 내 이름이 좋아요. 선영!

새터에서 일한 것은 2000년 1월부터 이구요, 오랜 준비 끝에 문을 열게 된 열린가족상담센타에서 일하게 되었습니다. 교회에서는 20대 청년들로 구성된 오름터와 취학 전 꼬맹이들로 구성된 밝은터를 담당합니다.

지금 새터 어린이집에 다니고 있는 이한주용의 엄마구요, 채소 키우는 재미에 폭 빠져있는 남편 이진형과 같이 삽니다.

그림 그리는 것, 음악 듣는 것, 마음을 나누는 것, 맛난 거 먹는 것, 늦잠, 가슴이 따뜻한 사람, 나무, 풀, 아이, 물, 시원한 바람, 놀러가는 것, 온천, 요리하는 것, 가끔 선물 받는 것, 막춤, 보드라운 흙, 인사동, 다방식 커피, 편한 신발, 귀걸이, 초 등등.
이것들이 뭐냐면요, 내가 좋아하는 것들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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