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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터어린이학교는 지역의 초등학생들이
방과후에 공부하고 놀면서,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몸으로 배우는
지역아동센터입니다.

 

 

1989년
6월
새터공부방 개원
1994년
3월
편부모가정 아동교실 시작
초등부 공부방과 중등부 공부방 운영
1996년
3월
새터어린이학교로 조직 확대
초등학생 전담 방과후학교 ‘새터어린이학교'로 개칭
결손가정 아동교실 ‘소나무교실' 독립공간 마련
1997년
4월
새터어린이학교 내 방과후교실 ‘한아름어린이집'인가
1999년
1월
한부모가정 저녁생활공동체 ‘밤나무교실' 운영
2001년
 
밤나무교실과 방과후교실 통합운영
2002년
6월
‘한아름어린이집' 폐지신고
2002년
10월
새터어린이도서관 개관

 

 

새터공부방이 시작된 89년은
‘새터어린이방'의 아이들이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시기이다.
아이들을 초등학교로 입학시키지만,
생계를 위해 여전히 직장생활을 해야했던 엄마들에게서
학교 끝난 후에 아이들을 돌보아 달라는 요구를 받아
‘새터공부방'이 시작되었다.
다른 가난한 지역과 마찬가지로 가족이 단칸방에 사는 경우가 많아
자기 공부방을 가지고 있는 아이가 드물었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공부할 수 있는 ‘방', 공부방을 내어준다는 것이 처음의 뜻이었다.
맞벌이 부모 대신 아이들의 숙제를 지도해 주고,
함께 놀아주는 일부터 시작한 새터공부방은 점차 그 교육적 영역이
교회교육, 비제도권 교육을 통한 제도교육의 보충, 공동체적 삶의 지향,
성차별 극복 등으로 확대되어간다.
교육 영역의 확대 뿐 아니라 시간에 있어서도 점차 확대되어
공부방보다 더 포괄적이고 적극적인
‘새터어린이학교'로 이름을 바꾸었다.

 

 

교육목표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어린이
   -사람과 자연에 깃들어 있는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고 그 가치를 배우며 지키기 위해 애쓴다.

남을 존중하는 어린이
   -자신을 위해 다른 사람을 무시하거나 희생시키지 않으며 있는 그대로 다른사람을 받아들인다.

함께 어울려 노는 어린이
   -누구이든, 어떤 이유이든 소외당하거나 소외시키지 않고 어울려 놀면서 세상을 배운다.

꿈을 키워가는 어린이
   -스스로의 가치를 발견하고 자신의 미래를 그리며 삶을 꾸려낼 수 있다.

 

 

2004년 1학기 시간표

1:00~2:00
1, 2학년 학습
( 수학 / 국어 )
야외

학습
/
요리
1, 2학년 학습
( 수학 / 국어 )
2:00~3:00
숙제 / 자유활동
숙제 / 자유활동
3:00~4:00
간식
간식
3:30~5:00
글쓰기

NIE
미술치료
말해봐!
체육

노래
동네 청소
5:00~5:30
청소와 명상 / 생활 나눔
5:30~6:20
저녁식사
6:20~7:00
3-6학년 학습 ( 수학과 숙제 )

 

말해봐- 어린이학교 모든식구들(학생, 교사)이 한자리에 모여 어린이학교에 필요한 일들을 의논하고
새로운 활동을 제안하고 토론한 후 결정하는 전체회의입니다.

전체회의는 모두가 한표를 행사하며 70%이상 찬성으로 안건이 결정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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